dodree (도드리), 국립중앙박물관 손잡고 ‘K-컬처 아이콘’ 등극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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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ree (도드리)가 독보적인 음악으로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dodree (도드리)는 최근 도드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의 스페셜 콘텐츠를 공개했다. 박물관의 대표적인 공간인 ‘사유의 방’부터 고즈넉한 거울못 정자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안팎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dodree (도드리)만의 예술적 아우라를 담아냈다. 박물관이 지닌 고풍스러운 미학과 아티스트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베일을 벗을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상과 더불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경희 작가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2D 항아리부터 화려한 자개 문양이 빛나는 3D 자개장까지,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들은 데뷔곡 ‘꿈만 같았다’가 선보일 독보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도드리 (dodree)는 dodree (도드리)는 음악과 무대, 다채로운 콘텐츠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맞물린 ‘K-rossover Pop’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구축하며 자신들만의 색채를 확고히 했다.